2분 읽기

스냅, 그 순수한 ‘맨땅에 헤딩’

[NOTICE] 거리의 반려문화를 담은 3개월의 기록

by Pobls2022.07.29

포블스의 스냅(SNAP)은 거리에서 만난 멋진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자연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이미지로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반려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겨울 바람이 매서운 지난해 12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무더위가 한창인 현재까지 6명의 포토그래퍼와 포블스 콘텐츠 팀은 193명 반려인과 176마리 반려동물을 만나 160개 스냅을 3개월 동안 소개하였습니다.

스냅 참가자는 여성이 115명(59.6%)으로 남성보다 많았고, 외국인 참가자도 13명이나 되었습니다.그리고 거리의 반려문화를 담다 보니, 고양이의 비중이 11건(6.8%)에 그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추후 영역 동물인 고양이는 이메일을 통해 SNAP 신청을 받을 계획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60개 스냅 중 123개(76.8%)로 가장 높았고, 그 중 성수동(23개), 한남동(20개), 연남동(19개)에서 가장 많은 반려 커플을 만났습니다.

품종별로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믹스가 32마리로 스냅에 가장 많이 출연했으며, 푸들 13마리, 포메라니언과 시바견이 12마리, 비숑프리제와 말피추가 각각 10마리씩 카메라 뷰파인더에 담겼습니다.

지난 8개월 간 거리에서 만난 포블스 포토그래퍼의 낯선 스냅 제안에 흔쾌히 응해주신 모든 반려인과 동물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포블스는 더 넓은 세상을 반려동물과 더 즐겁게 만나고 있는 반려 커플들의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Special thanks to.
Photorapher_Sen,Jine,Edam,Luron,Dowon,gyeongbo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