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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안성맞춤, 네일아트
[SPACE] 반려동물 동반 가능 네일샵을 소개하다
by Eunju2023.07.27

네일아트가 가장 빛나는 계절, 여름. 소매가 짧아지고 샌들을 자주 신게 되는 만큼 손톱과 발톱의 인상에 신경쓰게 된다.
네일 아티스트는 단순히 손톱을 다듬고 매니큐어를 칠하는 것을 넘어 장식을 달아 손과 발을 예술의 수준으로 이끌어낸다. 다채로운 네일아트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이다.
여름 휴가를 앞두고 있는 반려인이라면 이 글을 주목하자. 털뭉치의 출입을 환영하는 네일샵 4곳을 모았다.
여름하면 떠오르는 수박처럼
'수박네일'은 동심이 담긴 디자인을 선보인다. 어린아이가 색칠한 것처럼 귀여운 그림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파츠는 화려한 동시에 아기자기하다. 스튜디오에는 반려견 수박이가 상주한다.
이 구역 힙한 손은 나야
'하이연네일'의 아트들은 감각적인 컬러 조합이 돋보인다. 낙서를 닮은 디자인부터 간결한 프렌치 스타일에 포인트 파츠를 하나씩 얹은 디자인까지 다양한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다.
매력이 흘러 넘치도록
'윈썸네일'의 아트는 정교하고 깔끔하다. 단색이나 포인트가 한 두 개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추구한다. 세련된 분위기라 오랫동안 손톱 위에 남겨 두고 싶어진다. 스튜디오로 강아지 먼지가 출근한다.
아티스트의 이름을 걸고
트렌디한 디자인 위에 깜찍함 한 방울 떨어뜨린 아트를 선보이는 '은지네일'. 아티스트 경력이 무려 12년이 넘어 디테일한 작업도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하는 스튜디오다. 반려견 단추가 상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