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읽기

비건... 비견!... 非犬?

[AB TALK] 반려견의 채식생활을 생각하다

by Pobls2022.11.15

‘A&B TALK’의 세 번째 주제는 반려견의 비건 식생활에 대한 마음 엿보기입니다.

최근 알러지 등 건강상의 문제, 혹은 보호자 신념의 이유로 반려견에게 채식을 시키는 보호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육류, 생선, 달걀 대신에 완두콩, 보리, 단호박, 비트, 귀리, 고구마 등을 사용해서 만든 사료와 간식 제품 출시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잡식성인 개의 본성을 무시한 결정이라는 목소리도 분명 존재하죠.

여러분은 채식하는 반려견, 일명 ‘비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의 생각을 댓글로 나눠주세요.

[ EVENT - 종료 ]
기간 : 22.11.15 ~ 11.22 (발표 : 11월 23일 오후 2시)
상품 : 베스트 댓글로 선정된 2명의 토커(Talker)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T) 교환권을 보내드립니다.

* 당첨자 : jennie_zzang 님, hey님

당첨되신 두 분께는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토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벤트는 종료하지만, 토크는 계속됩니다!!

* ‘AB TALK’는 반려동물 관련 주제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생각 확장 콘텐츠입니다. 생각의 경계는 허물고, 다른 생각은 존중해주세요. 우리의 반려생활은 그 만큼 넓고 풍성해질 테니까요.

A said

“누구에게도 고통 주지 않고 행복한 반려생활 가능해요.”

“개는 잡식성이고, 곡류와 과일, 채소가 건강에 좋아요.”

“이미 건강한 채식견이 많고, 지지하는 수의사도 많아요.”

B said

“개에게 비견을 하고 싶냐고 의견을 물어본 적이 없잖아요.”

“개는 잡식성이라도, 송곳니가 발달된 육식성에 가까워요.”

“아무리 건강에 좋아도 먹는 행복을 빼앗고 싶지 않아요.”

  • Dali

    2022.11.23

    AB talk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jennie_zzang

    2022.11.20

    건강상의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골고루 먹는게 좋을 것 같아요..ㅠㅠ

  • jbkl

    2022.11.18

    A의 결정도 존중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 hey

    2022.11.17

    A, B 의견 모두 존중은 합니다. 무엇보다 내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와 기호를 정확히 파악하고 시도해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건강상의 이유로 단백질을 잘 소화하지 못하거나 알레르기가 있는 반려동물도 있으니까요! 또는 드물지만 채소만 아주 잘 먹는 아이들도 있고요ㅎㅎ 다만 트렌드를 따라서, 친구네 강아지가 비견이어서 또는 내가 비건이니 내 반려동물 또한 채식을 시도해 볼까?라는 생각은 지양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 chloe

    2022.11.17

    채소도 좋지만 고기도 같이 섞어서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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