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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너를 위한 ‘작은 동굴’로
[COLLECT] File No.0020_그로토 서울을 기록하다
by Fiore2024.10.16
포블스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반려문화를 꿈꿉니다. 그리고 문화의 완성은 소비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입고, 먹고, 쓰는 것이 곧 우리이니까요.
세상에는 참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보다 값진 가치와 의미를 지닌 브랜드들이 있어요.
포블스는 그런 브랜드의 이야기를 듣는 게 즐겁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반려인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브랜드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수집하기 시작했어요.
반려 용품 브랜드 ‘그로토 서울(Grotto Seoul)’은 포블스의 스무 번째 컬렉션입니다.

사랑하는 털복숭이, 순덕이를 포함해 항상 변함없이 순수한 사랑을 주는 작은 친구들에게 특별한 마음의 선물을 해주고 싶었고, 어느 날 동물에게 꼭 동굴이 필요하단 글을 우연히 보고 ‘작은 동굴(Grotto)’이란 단어를 활용해 브랜드 ‘그로토 서울’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글로벌 호텔 브랜드 비주얼 작업을 하며 고객 편의를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특별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그로토 서울은 단순히 반려용품을 만드는 브랜드는 거부한다. 그래서 반려동물과 반려인 사이의 깊은 교감과 사랑을 통해 작은 친구들에게 안전하고 소중한 시간을 선사하고, 그들이 안전하게 멋진 순간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디자인한다. 또한 함께 산책하며 그들과 길 위에서 쌓는 신뢰의 연결고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작은 순간들이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전달하고자 한다.




“Every Moments, Cozy Embrace.”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안전하고 아늑한 동굴처럼 그로토 서울이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포근한 포옹으로 기억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