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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볼까 누가 봐도 멋지개
[ITEM] 반려시점 큐레이션 012_이동 아이템
by Chloe2023.11.10
여행은 언제나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주는 특별한 시간이다.
한때 여행은 그냥 나 혼자 혹은 마음 맞는 친구와 함께 떠나는 휴식이었지만 이젠 내 삶에 호기심 가득한 코코가 찾아왔고, 지금은 평범한 여행을 넘어 새로운 모험을 꿈꾸고 있다.
그 동안 우리만의 여행을 꿈꾸며 찾아 놓은 이동수단들을 나눠본다. 나와 코코의 꿈이 우리 모두의 것이 되기를 바라며.
Kvisp
Discover the joy of Biking Together
Kvisp는 자전거의 나라 네덜란드, 그 중심인 암스테르담의 한 스타트업이 개발한 반려견용 ‘바이크 시트(bike seat)’이다.
동물을 품에 안고 라이딩을 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 매력적이고, 디자인과 컬러 조합의 완성도도 매우 높다. 가볍지만 내구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했고, 개가 앞으로 뛰어내리지 않도록 쉽고 시트에 쉽게 결속할 수 있는 안전 장치를 두었다. 짧은 여행과 모험에 최적이다.
최대 13.5kg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맞춤 제작으로 진행 중이다. 가격은 229 유로.
바로가기 @kvisp.dog
CROOZER
Expert for Pet Bike Trailer
CROOZER는 1993년 독일 쾰른의 한 작은 마을에서 탄생한 30년 전통의 자전거 트레일러 전문 브랜드이다.
CROOZER 트레일러는 개가 쉽게 탈 수 있도록 높이를 낮췄고, 안전하고 쾌적하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양 옆에 매쉬 소재로 마감했고 전면은 투명 소재로 시야를 확보했다. 트레일러 전체는 3년간, 프레임은 10년간 품질을 보증한다.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커버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사이즈의 트레일러를 판매 중이고, 쿠션과 커버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도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999 ~ 1,299 유로.
바로가기 @croozer_official
Burley Design
Riding Bikes with Best Buddy
미국 오레건에서 출발한 Burley Design은 유럽보다는 디자인이 다소 투박하지만, 실용성에 집중한 모양새다.
모험을 떠날 때는 자전거 트레일러로 일상에서는 개모차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전면부터 천정까지 와이드하게 오픈할 수 있는 출입구는 더 큰 개방감을 준다.
재활용 패브릭 소재를 사용했으며, 친환경의 상징인 블루사인(Blue Sign) 인증도 획득했다. 가격은 399.95 ~ 599.95 달러.
바로가기 @burleydesign
IMPACT
Secure, Compact & Convenient Crate
미국과 유럽에서는 반려견 필수품 중 하나가 바로 이동장이라고 부르는 크레이트(Crate)이다.
IMPACT는 미국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군견용으로 사용될 만큼 튼튼하고 안전하다. 각진 육면체 디자인이지만, 편안한 손잡이와 쉬운 조립, 고도화된 잠금장치, 다양한 컬러 등으로 가치를 높였다.
자동차로 반려동물 이동 시 크레이트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고, 낯선 캠핑장이나 호텔에서도 아늑하게 머물 수 있는 아이템이다. 10년 동안 사용자인 반려견의 안전 보증을 하며, 가격은 299 ~999 달러.
바로가기 @impactdogcr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