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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day New jeans
[ITEM] 트렌드, 담아볼개_004
by Seoyeon2023.10.24
산책룩으로 청바지 만한 아이템이 없다. 보폭이 넓으니 재빠른 댕댕이 발걸음에 맞출 수 있고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에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일주일 내내 청바지를 돌려 입다 보면 한없이 지겹다. 아무리 다르게 입어보려 해도 쉽지 않은 그런 날, 믹스매치의 한계에 도달한 Jeans Lover를 위해 준비했다.
추워지는 F/W 시즌, 다양한 아우터에 매치해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같은 청바지를 입더라도 지루할 틈 없는 패션 팁 모음 zip. 청바지는 다채롭고 사랑스럽다는 것, 잊지 말자!
01 Trench Coat
#트렌치코트 #10월
스러진 낙엽처럼 바삭바삭한 트렌치 코트, 가을과 가장 찰떡인 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청바지와 함께 꾸민 듯 안 꾸민 듯 걸쳐보자. 적당히 신경 쓴 코디 ‘올드머니룩’ 트렌드에 빠질 수 없는 아우터다.

ZARA 벨티드 더블 브레스트 트렌치 코트 129,900원
02 Tweed Jacket
#트위드자켓 #10월
클래식한 무드를 강조하고 싶은 날에는 트위드 자켓을 매치해 섬세함을 표현해보자. 촘촘한 모사가 청바지의 밋밋함을 보완해준다.
기장에 따라 분위기는 천차만별. 짧은 기장감은 차분해 보이며 롱 트위드는 영하고 귀여운 느낌이다.

SANDRO 멀티컬러 체크 트위드 자켓 729,000원
03 Shearing Coat
#시어링코트 #무스탕 #11월
패딩만큼 따뜻하고 코트보다 신선한 시어링코트는 패셔너블한 아이템이다. 양털과 가죽의 조화는 투박함이 느껴지는데, 독특한 매력 덕에 유독 마니아층이 두텁다.
묵직한 아우터에 발랄한 청바지를 매치하면 시크한 무드를 줄 수 있다.

Langnlu 멀티컬러 체크 트위드 자켓 329,000원
04 Fur Jacket
#에코퍼자켓 #12월 #연말룩
애매한 커플룩은 별로라고? 진정한 털뭉치룩을 입어보고 싶다면 도톰한 퍼 자켓을 추천한다. 파티가 잦은 연말 마다 퍼 소재의 아우터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는 특유의 화려함 때문이다.
퍼 코트와 퍼 자켓은 겨울 시즌 비건 패션의 중심이기도 하다. 에코 퍼(페이크 퍼)로 환경을 보호하고 스타일도 갖출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부해 보이지 않도록 슬림한 이너를 추천한다.

molliolli GABRIEL fur short jacket 32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