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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를 더 유쾌하게 만드는 방법

[COLLECT] File No.014_몽슈슈를 기록하다

by Chloe2023.10.17

포블스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반려문화를 꿈꿉니다. 그리고 문화의 완성은 소비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입고, 먹고, 쓰는 것이 곧 우리이니까요.

세상에는 참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보다 값진 가치와 의미를 지닌 브랜드들이 있어요.

포블스는 그런 브랜드의 이야기를 듣는 게 즐겁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반려인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브랜드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수집하기 시작했어요.

반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슈슈(MONCHOUCHOU)’는 포블스의 열 네 번째 컬렉션입니다.



‘나의 귀염둥이’라는 의미를 가진 몽슈슈(MONCHOUCHOU)의 시작은 귀염둥이에 사로잡힌 감각 있는 패션, 그래픽,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모여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을 연구하고 디자인하기 시작한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제품을 직접 기획, 디자인, 생산, 납품까지 직접 하고 있는 몽슈슈는 완성도 높은 디테일과 마감으로 오랫동안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몽슈슈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반려견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선물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브랜드 콘셉트인 ‘Joyful yet Comfortable’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한다.



몽슈슈가 출시한 모든 아이템들은 대표이자 디렉터인 임진아 님이 직접 디자인하고 고안한 제품들이다. 아무리 작은 제품이라도 제작에 앞서, 항상 스토리를 구성한 후 패턴을 디자인하며, 그에 맞는 소재를 선택하고 이름을 짓는다고.

한 예로 ‘TV HOLIC’이란 이름의 티셔츠는 진아 님의 반려견인 메롱이가 TV에 다른 강아지 모습이 나오면 앞으로 달려가 시청하는 사랑스런 모습을 스토리화한 제품이다.





몽슈슈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항상 고객인 반려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자 노력한다. 내 아이에게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처럼, 세상의 모든 반려견에게 좋은 제품만을 선물해주고 싶은 몽슈슈의 마음이다.



몽슈슈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으며, 국경과 문화에 상관없이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브랜드를 꿈꿉니다. 동물과 함께 교감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과 추억 속에 몽슈슈가 작은 자리를 차지했으면 합니다.


몽슈슈

즐겁고 재미있는 제품을 디자인하고
편하고 활동성 좋은 제품을 연구하는
몽슈슈는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