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읽기

자연에서 찾은 코트 솔루션

[COLLECT] File No.006_smith&burton을 기록하다

by Eugene2023.07.18

포블스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반려문화를 꿈꿉니다. 그리고 문화의 완성은 소비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입고, 먹고, 쓰는 것이 곧 우리이니까요.

세상에는 참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보다 값진 가치와 의미를 지닌 브랜드들이 있어요.

포블스는 그런 브랜드의 이야기를 듣는 게 즐겁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반려인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브랜드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리미엄 그루밍 브랜드‘스미스앤버튼(smith&burton)’은 포블스의 여섯 번째 컬렉션입니다.



크림색 골든두들 스미스(Smith)와 블랙 스탠다드 푸들 버튼(Burton)과 함께 뉴질랜드에서 행복하게 반려생활 중인 소냐 베리건(Sonya Berrigan) 님.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에게는 늘 숙제 같은 고민이 하나 있었다.

매일 수영과 진흙탕 놀이를 즐기는 스미스, 민감하고 섬세한 피부 타입의 버튼을 위해 자주 사용해도 코트(털)의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자극도 적고, 피부도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그런 샴푸를 찾는 일.

소냐 님은 2011년부터 세계 각국 150가지 이상의 유명 제품을 사용해 보았지만, 만족스럽지 못했다. 결국 직접 식물성 기반의 프리미엄 브랜드 ‘스미스앤버튼’을 직접 개발하고, 론칭했다.

사랑하는 스미스와 버튼의 이름을 붙여서.



스미스앤버튼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자연 유래 성분을 사람과 동일한 기준으로 고급하고 건강한 그루밍 아이템을 만든다. 스미스와 버튼을 향한 곡진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다.

소냐 님이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브랜드의 미래는 단순히 좋은 서비스와 제품이 아니라 투명성과 정직성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구축하는 데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우리 브랜드의 핵심은 ‘무조건적인 사랑’이에요. 자연을 존중하고, 과학을 활용하여 동물이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게 스미스앤버튼의 목표입니다.”



스미스앤버튼은 뉴질랜드 자연에서 얻은 독특하고 검증된 천연 재료를 활용하여 제품을 만든다. 특히 ‘액체로 된 금’이라고 불리는 마누카(Manuka) 꿀은 항염증, 항균과 더불어 뛰어난 천연 보습력을 자랑한다.

그렇게 스미스앤버튼은 모든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소비자가 완벽한 정보를 토대로 구매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스미스앤버튼을 진짜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건 우리가 사용하는 재료가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재료에 있어요. 우리가 만든 모든 제품에는 수준에 미달하거나 독소가 포함된 화학물질을 전혀 쓰지 않거든요.”





동물을 향한 ‘사랑’과 동물이 받을 수 있는 ‘최선’을 위하여 타협하지 않는 것이 스미스앤버튼의 기본칙이다.

아낌없는 제법부터 시그니처 향기,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이르기까지 이 하나의 기준을 따른다. 그래서 스미스&버튼은 세가지 단어에 방점을 두고 있다.

Love, Luxe, Lustre. (사랑, 우아함, 반짝임)



소냐 님은 스미스&버튼의 브랜드 DNA를 ‘이노베이션(Innovation)’이라고 말한다. 하반기에 세 가지 신제품을 선보이고, 내년에는 두 개의 새로운 라인을 확장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런 물리적인 계확과는 별개로 스미스앤버튼은 꾸준히 아름답고 건강한 반려 라이프를 위해 품질을 개선하고, 정교하게 브랜드를 다듬으며, 완벽을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고 있다.


smith&burton

뉴질랜드 자연에서 난 천연 재료로
반려동물을 위한 케어 아이템을 만드는
스미스앤버튼은 프리미엄 그루밍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