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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먹지 말고 추억하세요
[COLLECT] File No.004_베이컨을 기록하다
by Eunju2023.07.04
포블스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반려문화를 꿈꿉니다. 그리고 문화의 완성은 소비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입고, 먹고, 쓰는 것이 곧 우리이니까요.
세상에는 참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보다 값진 가치와 의미를 지닌 브랜드들이 있어요.
포블스는 그런 브랜드의 이야기를 듣는 게 즐겁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반려인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브랜드의 이야기와 목소리를 수집하기 시작했어요.
반려인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물하는 브랜드 ‘베이컨(BACON)’은 포블스의 네 번째 컬렉션입니다.

대부분 처음 반려견을 입양할 때에는 함께 하게 될 즐거운 시간만을 기대하며 가족으로 맞이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학교 가랴 직장 다니랴, 이리저리 바쁘게 일상을 지내다 보면 반려견과 보내는 시간은 항상 부족하다. 외출하는 반려인을 쳐다보는 털뭉치의 울멍울멍한 눈빛은 볼 때마다 마음이 아리다.
그래서 최소한 한 달에 한 번만이라도 특별한 즐거움을 선물하고자 하는 착한 마음에서 ‘베이컨 박스’는 탄생했다.
매달 한번씩 새로운 테마로 만든 선물들을 집으로 배송해주는 정기 구독 서비스다.

“Life with my furry friend.”
베이컨을 만드는 식구들은 모두 털뭉치 친구들을 사랑한다. 그들은 한결같은 사랑을 표현하는 반려동물에게 매순간 감동을 느끼며, 사랑받는 만큼 행복을 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방법을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 반려동물을 위해 사람의 생활이 무너지거나, 사람의 생활로 인해 반려동물의 행복이 침해당하지 않는… 이상적인 즐거움을 말이다.

재밌고 독특한 콘셉트와 다채로운 스토리로 수많은 반려가족의 사랑을 사로잡은 베이컨 박스는 ‘장난감 맛집’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만큼 인기가 높다.
이토록 크나큰 관심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아마도 베이컨 식구들이 반려인들과 소통하길 좋아하기 때문이 아닐까.
그들은 온라인에 기록된 모든 후기를 빠짐없이 읽어 왔다. 그렇게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며 차곡차곡 쌓아온 제품의 노하우는 베이컨만이 가진 힘이며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반려가족의 평범한 일상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베이컨은 고군분투한다.
앞으로 더 많은 반려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닿길 바라며 매일매일 재밌는 물건을 구상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반려가족들이 더더욱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말이다.
2024년에는 더욱 즐거운 베이컨박스 테마 대잔치를 벌이기 위해 비밀리에 계획 중이라고! (소곤소곤)

베이컨이 산책과 아웃도어를 책임지는 서브 브랜드 ‘고아웃클럽‘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려인들이 아는지 모르겠다.
베이컨박스만으로도 너무 유명한 베이컨은 언젠가 ‘반려용품하면 베이컨이지!’라는 문장으로 함축될 수 있는 토털 브랜드가 되고 싶다.
곧 포블스에서 소개될 고아웃클럽의 이야기가 베이컨이 꾸는 꿈의 일부분인 이유이다.
